티에리 앙리가 경기를 앞두고 킬리안 음바페에게 전한 말이 공개됐다.
영국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앙리는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의 8강 1차전을 앞두고 음바페에게 한 말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나는 음바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길 바라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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