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한 경기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델 디아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6타수 3안타 3득점 3타점 2도루 2삼진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혜성의 타율은 0.308(39타수 12안타)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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