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장기 연애 중인 정경호와 최수영이 경쟁자로 맞붙는다.
그간 연기 활동을 펼치며 한 번도 맞붙었던 적이 없던 두 사람이 같은 시기 시청률 경쟁에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드라마는 술을 좋아하던 금주(최수영)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힘들게 술을 끊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극중 최수영은 10년 차 자동차 정비사로 잘 나가다가 술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금주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