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잭 그릴리쉬가 예상치 못한 폭행을 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더비에서 한 팬이 그릴리쉬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경기 초반 맨유가 적극적으로 맨시티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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