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과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이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호흡을 맞춘다.
MBC는 8일 '친절한 선주씨' 후속 드라마로 '태양을 삼킨 여자'를 방송한다며 출연진을 발표했다.
장신영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미혼모 백설희를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中, '외자기업 투자' 외국인 배당소득 면세 종료…20% 내야
마크, 10일 신곡 '마이 프렌드'…NCT 탈퇴 후 첫 컴백
이세돌vs알파고 대결 10주년…'백수 이세돌' 내달 방송
아이칠린 제이, 디지털 싱글 '룩 앳 미!' 발매…"첫 유닛 도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