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에 남을까.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는 구단과 계약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 역사에 남을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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