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야구 3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정규시즌 개막 후 6일까지 11경기에서 타율 0.350(40타수 14안타) 5홈런 1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오스틴은 LG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타자로 꼽힌다.
오스틴은 2023년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GG)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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