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K리그1 16경기를 뛰고 1골 1도움만 기록했다.
강원, 제주에서 연속으로 보여주지 못한 갈레고는 K리그를 떠날 듯 보였다.
지난 시즌 35경기 11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K리그2 최고 공격수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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