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인 텔의 기를 살려주려는 의도로 볼 수도 있었지만, 굳이 존슨의 해트트릭 기회를 양보할 이유가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마침 해트트릭을 얻어낸 것이 존슨이기도 했다.
한편 경기 뒤 존슨은 토트넘 구단을 통해 PK를 양보하게 된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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