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은행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입 직원 채용 수는 줄어들어,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5대 시중은행 중 신한, 우리, 하나은행의 정기 공개 채용 인원이 전년보다 감소했다.
카카오뱅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신입직원을 채용하지 않았고, 토스뱅크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명씩만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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