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득점, EPL 초대형 기록 깨질 위기…토트넘은 3-1 승리, 사우샘프턴 강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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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무득점, EPL 초대형 기록 깨질 위기…토트넘은 3-1 승리, 사우샘프턴 강등시켰다

상대팀이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커리어에 13골이나 기록한 이번 시즌 최하위팀 사우샘프턴이어서 무득점이 보다 아쉬울 것으로 보인다.

5경기 만에 사우샘프턴을 누르면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1번째로 이겼다.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 제임스 매디슨이 중원을 이뤘으며 손흥민, 도미니크 솔란케, 브레넌 존슨이 최전방 스리톱으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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