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선수 자격으로 리브(LIV) 골프에 합류한 송영한이 중위권에 자리했다.
한국 국적 선수가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한 건 올해 데뷔한 장유빈에 이어 송영한이 2번째다.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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