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받은 총으로 서동주를 죽이기로 결심, 그를 불러냈다.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염장선은 그제야 허일도에게 서동주가 허일도의 친아들이라고 말했다.
서동주에게 2조원을 빼앗겼으며 서동주와 허일도가 부자 사이라는 것을 알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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