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소년미 벗고 남성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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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소년미 벗고 남성미로 변신

최수호가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를 강조한 첫 미니앨범 '원'(ONE)을 발표했다.

앨범 '원'에는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를 비롯해 소년의 순수한 사랑을 담은 '꿈속을 걸어가요', 팬 송 '같이한 우리', 그리고 '미스터 트롯 2'에서 선보인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 등 여섯 곡이 수록됐다.

최수호는 "한 장르만 잘해서는 안 된다"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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