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뮌헨은 후반 7분 무시알라의 부상 악재를 마주했다.
후반 48분 뮌헨은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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