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도파민이 터지는 '하이퍼나이프' 속 유일하게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안정시키는 배우가 있다.
극 중 휴머니즘 가득한 신념을 지닌 의사 한현호로 열연 중인 박병은이다.
이처럼 박병은의 안정제 같은 존재감은 한현호라는 인물의 매력과 가치가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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