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빈이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한다.
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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