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가 안 됐으면 얘기해보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세종국가전략포럼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동아시아 안보에서 한미동맹과 북핵 해법을 주제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1기 때 탄핵소추 등 의회에서 훼방을 받았고 2기 때도 민주당에서 탄핵을 운운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윤 대통령과 지지자들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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