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축구역사박물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2028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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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축구역사박물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2028년 개관

충남 천안시는 입장면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에 건립을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까지 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구역사박물관이 140년 한국 축구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담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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