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세이야.
이날 시카고 컵스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세이야는 5타수 3안타(2홈런) 5타점 2득점으로 팀의 10-2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해 21홈런을 기록한 세이야가 단 9경기에서 4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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