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는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후임 후보군을 언급하고 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후임으로 생각하는 ‘1순위’가 인자기 감독이다.
2021년 인터 밀란 지휘봉을 잡은 인자기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의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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