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마크가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대형 옥외 광고로 서울을 환히 빛내고 있다.
마크는 오늘(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서울 성동구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The Firstfruit)' 발매를 알리는 대형 옥외 광고를 진행,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는 오는 7일 오후 6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를 포함한 총 13곡이 수록되어 진솔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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