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산불 피해 위해 나섰다… 오늘(1일) 전해진 메이저리그 선수의 기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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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산불 피해 위해 나섰다… 오늘(1일) 전해진 메이저리그 선수의 기부 소식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타자 이정후가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한화)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로 결정한 이정후는 “산불로 인해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며“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이정후 선수의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기부금은 신속히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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