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우승 후보로 꼽혔던 KIA엔 다소 예상 밖 성적표다.
통합 우승을 거둔 지난해엔 불펜 성적 평균자책점 3위(4.98)였다.
유니폼을 바꿔 입고 올 시즌 5경기에 등판한 조상우의 성적은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2.45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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