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이 다시 한 번 한국 축구의 최고 아이콘이 됐다.
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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