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지소연이 각각 올해의 선수 통산 8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홋스퍼)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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