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도 아파트 화장실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크게 다쳤다.
3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10시58분께 중구 중산동 아파트 9층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이 불로 대피한 사람은 없다”며 “불은 주민 스스로 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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