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도 아파트 화장실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크게 다쳤다.
3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10시58분께 중구 중산동 아파트 9층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이 불로 대피한 사람은 없다”며 “불은 주민 스스로 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소울푸드 김치의 역설…암 피하려면 '이 식단' 반드시 추가해야
저출산 성적표 받은 교육현장…올해 초등학교 입학 1학년 30만명 '첫 붕괴'
광명시, 청소년 수련시설 3곳 ‘최우수’…‘안전·운영’ 두토끼 잡았다
김동연, 군포 방문 “산본을 모범 선도지구로”…노후계획도시 정비 적극 지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