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탈삼진 쇼를 펼쳤다.
앞서 스트라이더는 지난해 4월 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매우 큰 수술을 받았다.
스펜서 스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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