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의 예능 출연은 2017년 '아는 형님' 이후 8년 만이다.
그간 출연했던 작품 속 캐릭터들을 떠올리면서는 "어두운 역할을 많이 했다.
앞서 서예지는 배우 김수현의 일명 '양다리 논란'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심경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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