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역대 최초 50홈런 50도루를 기념하는 야구카드가 경매에서 낙찰됐다.
다저스 선수를 담은 야구카드 중에 역대 최고액이다.
해당 카드는 이번 경매에서 106만 7000달러(15억 7000만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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