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으며, 경기는 3-1 스토크의 승리로 끝이 났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배준호는 69분을 소화, 1득점, 슈팅 3회, 유효 슈팅 1회, 볼 터치 38회, 박스 안 터치 3회, 패스 성공률 83%(19/23), 공격 지역 패스 1회, 기회 창출 2회, 드리블 성공 1회를 기록하며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8.1점을 부여받았다.
배준호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K리그 1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스토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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