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넘어 ‘일상’까지···개인 건강 관리 AI 개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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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넘어 ‘일상’까지···개인 건강 관리 AI 개발 공모

병원 치료에서 환자 맞춤 건강관리 중심으로 변하는 최근 의료 서비스를 위해 재활치료와 관리 중심 질환을 대상으로 예후 관리 서비스를 개발·실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3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질병 치료를 마친 환자의 예후 관리를 도와주는 ‘의료 AI 혁신 생태계 조성(닥터앤서3.0)’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ICT 기업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질환별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고, 성능평가‧실증, 타 의료기관 확산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의료기관, 연구기관‧대학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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