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소시에다드 전담인 스페인 ‘마르카’ 소속 오스카르 바달로 고메스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수비멘디가 아스널로 합류한다.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남은 질문은 아스널이 얼마를 지불할 수 있냐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수비멘디는 돌연 잔류를 택했다.
스페인 ‘코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멘디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여름 베르나베우에 입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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