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외국 대사 가족들의 방문을 계기로 세계에 한국 정원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장으로 변신했다.
특히 이번 일정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의 조안 미첼 반 더 플리트 주한대사 부인이 각국 대사관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의 튤립축제를 체험하고자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재 만들기 등 정원 관련 콘텐츠를 체험한 주한대사 가족들 (사진=에버랜드) 조안 미첼 반 더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부인은 “에버랜드에서 아름답고 다양한 사계절의 한국 정원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오늘 방문을 통해 경험한 K-정원 고유의 유니크한 매력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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