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미드코어 여성 선호 게임을 제작하는 인디게임사다.
이 대표는 게임을 제작하며 3, 40여 명의 작곡가를 찾아다녔다.
이 대표는 게임 산업계에서 경력을 쌓으며 어떤 게임을 개발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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