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비니시우스 등 레알 마드리드 4명, UEFA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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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비니시우스 등 레알 마드리드 4명, UEFA 징계 위기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전력들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가디언, BBC 등 매체는 28일(한국시간) UEFA가 음바페, 비니시우스, 안토니오 뤼디거, 다니 세바요스의 경기 후 부적절한 행동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한국시간으로 4월 9일과 17일 아스널(잉글랜드)과 UCL 8강 1,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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