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22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 중책을 맡은 건 치리노스였다.
23일 잠실 롯데전에서 7이닝 1피안타 5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26일 잠실 한화전 선발 투수로 나서 9이닝 2피안타 5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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