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는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이 과일은, 중국과 일본 일부 지역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하다.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고 크리미한 과육이 드러나고, 그 안에는 검은 씨앗이 다수 박혀 있다.
딱딱한 상태에서 먹으면 단맛이 부족하고 과육도 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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