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이어 이란까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이란은 A조 리그 1위(승점 20)를 유지, 2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최소 2위 자리를 확보하며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이를 놓치지 않은 타레미가 침착하게 발을 갖다 대 동점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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