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이정후는 이번 시범경기를 타율 0.250(36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으로 마쳤다.
지난해 6년 1억1300만 달러(1655억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한 이정후는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쳐 시즌을 일찍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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