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외국인 유학생의 86.5%가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희망했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졸업 후 고용계약에 따라 취업 활동을 하려면 E-7 비자를 부여받아야 한다.
특히 전문학사 유학생 67.2%는 E-9 비자 취득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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