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청춘이라고 느껴요.” 꿈과 사랑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건 커다란 행운이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런데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 문득 ‘이런 게 청춘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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