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의 유산'으로 불리는 라이언 존슨이 메이저리그(ML)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2002년생인 존슨은 2024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전체 74순위) 지명받고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 지명권은 에인절스에서 활약했던 오타니가 남기고 간 유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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