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나영이 신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비롯한 BTS의 여러 곡과 트와이스, 투모로바이투게더, 세븐틴, 엔하이픈, 아이오아이 등의 작곡가 이력을 지닌 멜라니 폰타나가 고나영의 밝고 신비감이 감도는 음색을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곡 작업을 완성했다.
가수 고나영의 신스팝 신곡 ‘Hope Island’는 25일 정오 국내·외 음악 플랫폼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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