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일동서 20m 대형 싱크홀 발생… 오토바이 빠져 1명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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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서 20m 대형 싱크홀 발생… 오토바이 빠져 1명 매몰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로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떨어져 구조 중이다.

김창섭 강동소방서 생활행정과장은 오전 0시55분쯤 진행된 언론브리핑에서 "구조대원이 헤엄치듯 진흙을 뚫고 들어가는 상황이지만, 싱크홀 가까운 천장 부분에 균열이 많이 발견돼서 구조대원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각적으로 방법으로 모색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사고 발생 후 72시간이 인명 구조할 가능성이 높은 '골든타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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