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미스터트롯3' 민병주 CP를 비롯해 眞 김용빈, 善 손빈아, 美 천록담(이정), 춘길(모세), 최재명, 추혁진이 참석했으며 남승민은 군인 신분인 관계로 함께하지 못했다.
지난 14일, TV조선 '미스터트롯3'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대장정을 마무리, 임영웅과 안성훈을 잇는 3대 진이 탄생했다.
근데 저희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미스터트롯' 나가는 거 보고 싶다고 하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