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반전! 김민재 부상→다이어 재계약...“부상 우려 커져 다이어와 재계약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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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반전! 김민재 부상→다이어 재계약...“부상 우려 커져 다이어와 재계약 협상”

독일 ‘DerWesten’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다이어가 뮌헨 보드진의 재고를 끌어내고 있다.결국 다이어는 뮌헨과 함께 할 수 있게 됐다.오랫동안 다이어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는 것은 확정적으로 여겨졌다.그러나 뮌헨 수비진 부상 우려가 커지면서 다이어가 주목받게 됐다.다이어는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인상을 남겼고 뮌헨 보드진은 다이어의 계약을 검토하게 됐다.뮌헨 보드진은 현재 다이어와 구체적인 계약 협상을 계획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다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독일 이적시장 소식에 능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도 지난 15일 "뮌헨은 다이어의 계약 연장을 아예 배제하지 않았다.최근 몇 주 동안 다이어가 보여준 탄탄한 성과 때문이다.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나 뮌헨은 다이어와 추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다이어도 계약 연장을 하고 싶어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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