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배지환은 이날까지 19차례의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0과 1홈런 4타점, 출루율 0.429 OPS 1.054 등을 기록했다.
또 배지환과 로스터 경쟁을 펼치고 있는 잭 스윈스키는 이날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때렸다.
잭 스윈스키-배지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익수로 간 이정후, 쾌조의 스타트→‘2G 연속 안타 X 홈 보살’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2026 신한 SOL KBO리그’ KBO, 2026시즌 명칭 및 엠블럼 확정
‘미국 진출’ 송성문, 시범경기 첫 출격 ‘날카로운 라인 드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