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NC 다이노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를 향해 작심 발언했다.
박민우는 "ABS 같은 경우 지난해 경험해봤고, 높낮이에 좀 변동이 있지 않나.
박민우는 "(구)자욱이도 그렇고 선수들이 얘기한 건데, 왜 미디어데이는 서울에서만 해야 하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둘째 임신' 박신혜, 체력 부담 호소 "급격히 떨어져, 운동 안 했다" (솔트)
KIA, '15억' 외인 타자 51일 만에 돌아왔다! 15일 퓨처스 NC전 멀티히트…'예비 FA' 우완 셋업맨도 1이닝 소화
"웹, 이정후에게 선물이라도 사야겠네"…'어깨 부상 악몽' 이겨낸 담장 앞 슈퍼 캐치, 美 매체도 "보답해야 할 호수비" 감탄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차량·시계 목록 보니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