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회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고위급 발전포럼(CDF)에 참석한다.
이 회장이 중국을 방문하는 건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중국 고위급 발전포럼은 중국발전연구재단(CDRF)이 2000년 시작한 고위급 연례 국제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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